올해 축제는 '수천만송이 세계명품장미, 그 동화 속으로'라는 의미를 담은 장미와 동화의 특별한 만남을 콘셉으로 장미무대, 잔디광장, 중앙광장, 요술광장 등에서 매일 특별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행사들이 꾸며진다.
장미무대에서는 조용하고 잔잔한 아이스크림 같은 작은 음악회가 저녁 늦게까지 펼쳐지며, 잔디광장은 결혼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이벤트성 행사로 채워진다.
중앙광장은 매일 오후 2시가 되면 水타크래프트로 이름 지어진 물총싸움 장미전쟁이 치러지며 저녁 7시가 되면 '장미별장 작은 영화관'에서 우수작품을 상영한다.
요술광장은 4D영상관,치치뿌뿌놀이터,로봇 태권V,드론(Drone),장미와 어린왕자 퍼즐,대나무 물총 만들기,색종이 종이비행기 날리기,작은 물총놀이 등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좋아하는 가족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요술광장은 4D영상관,치치뿌뿌놀이터,로봇 태권V,드론(Drone),장미와 어린왕자 퍼즐,대나무 물총 만들기,색종이 종이비행기 날리기,작은 물총놀이 등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좋아하는 가족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한편 곡성세계장미축제는 지난해 유료관광객 수 23만여명, 지역경제 파급효과 174억원을 기록해 전남 102개의 축제 중 6개의 흑자축제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