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1분기 실적 부진…"해외 여행객 감소 영향" 김설아 기자 1,067 2017.05.08 | 15:06:5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화장품 브랜드숍 '미샤' 등을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9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8% 줄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58억7200만원으로 5.71%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8억8800만원으로 35.55% 감소했다. 에이블씨엔씨는 "국내 경기 침체와 해외 여행객 감소, 환차손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주요뉴스 "분기 영업익 1000억 성장" 셀트 서정진 약속, 2분기도 지켜질까 CJ제일제당, 식품·기술·소재 3대축 재편…이재현 '온리원' 가속 코스맥스, '생산' 대신 '기술자산' 승부수…수익성 해법 찾았다 30년 메치니코프의 장수법…윌·불가리스와 다른 길 삼성에피스, 중국 R&D 센터 개소…신약개발 위한 첫 해외거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