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9일 오전 6시부터 광주·전남지역 1236곳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광주 북구 한국전력 광주전남본부 1층에 마련된 오치 1동 제3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줄을 서서 투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