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선거 당일인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마련된 더불어민주당 개표상황실에서 추미애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포함한 당직자들이 출구조사 발표 직후 미소를 머금고 있다. 
이날 지상파 방송3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출구조사 결과 문재인 후보가 41.4%로 2위인 홍준표 후보를 크게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