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행복 밥차는 신세계푸드가 급식전문업체로서 업의 특성을 살려 2010년부터 월 1회 실시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600인분 이상의 음식 조리가 가능한 이동식 밥차를 이용해 사회취약계층을 찾아가 식사와 선물을 전달한다. 특히 전문 셰프를 비롯해 영양사, 위생사 등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직접 참석해 영양가 높은 음식을 제공한다.
이날 실시된 맛있는 행복 밥차 봉사활동에서는 중국 소품을 활용해 애가반점 콘셉트로 꾸민 밥차에서 자장면, 햄 야채 볶음밥, 탕수육 등 중화요리를 직접 만들어 제공했다. 또한 애가원 아동과 초청한 친구의 기념사진을 촬영해주고 신세계푸드가 만든 가정간편식 세트를 선물하는 등 따뜻한 하루를 보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사회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맛있는 행복 밥차를 비롯해 사랑의 도시락, 다문화가정 요리교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년간 30회 이상 실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