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마비스 비보두(Mavis Vivaudou)가 5월 중 한국에 상륙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마비스 비보두
마비스 비보두(Mavis Vivaudou)는 1915년 창립한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영화 ‘위대한 개츠비’, ‘미드나잇 인 파리’ 등으로 친숙한 1920년대 파리여성들의 ‘비밀스러운 공간(Salon Secret)’에서 펼쳐졌던 문화와 예술에 관한 풍부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번 한국 론칭을 위해, 첫 선을 보이는 ‘마비스 비보두’의 제품은 ‘듀얼 루즈 큐브 6종 세트’이다. 최근 국내 트렌드로 자리잡은 그라데이션 립 메이크업 세트로, 일상 속 메이크업과 특별한 날에 모두 어울리는 다양한 컬러를 구비했다.

또한 매끄러운 발림성과 선명하고 자연스런 컬러감에 보습력을 높여 촉촉하고 화사하게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마비스 비보두 브랜드 소유주 루이 우다르는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마비스 비보두가 이제 세계의 코스메틱 트렌드의 중요한 한 축이 된 한국에 첫 선을 보이게 되어 무척 기쁘다.”라며, “여성들의 ‘비밀스러운 공간(Salon Secret)’을 중심으로 문화•예술의 그 모든 로맨틱한 에피소드들이 탄생한 것처럼, 현대의 여성들에게도 ‘마비스 비보두’의 아름다운 세계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마비스 비보두의 듀얼 루즈 큐브 6종 세트는 5월 중 GS SHOP 단독 론칭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