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소피루비 <샤르르 마을의 대축제>가 7월 14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 무대에 다시 오른다.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공연된 바 있는 뮤지컬 소피루비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시 한번 어린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에서는 초연에서 선 보인 화려한 무대 세트,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안무, 입가를 맴도는 신나는 노래 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풍성한 무대를 선 보일 예정이다.
가장 크게 업그레이드 되는 부분은 관객들과의 호흡이다. 중계 카메라를 통해 관객들을 무대 위 대형 LED패널에 비추며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고, 특히 자신의 꿈을 소원엽서에 적어 그 꿈을 꼭 이루기를 빌어 주는 순서에서는 특수효과를 통해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 공연장 로비에는 잔디 위에 세워진 루비의 캠핑카 포토존과 소피루비의 메인 로고 ‘SR’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누구든 멋진 사진을 담아갈 수 있다.
6월 1일,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티켓이 오픈 되며, 공연 전까지 조기예매 할인, 재관람 할인, 엄마아빠만원 할인 등 다양한 권종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7월 14일부터 8월 15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