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란제리 브랜드 ‘메종르자비 (MAISONLEJABY)’가 론칭 방송에서 완전 매진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사진=엠코르셋
엠코르셋에 따르면 6월1일 밤 9시 45분, CJ오쇼핑에서 단독 공개된 ‘메종르자비’는 준비한 물량 7021세트가 모두 판매돼 소비자가 기준 12억6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메종르자비’는 란제리의 본고장 프랑스 리옹에서 1930년 탄생한 프랑스 란제리 브랜드다.

장성민 엠코르셋㈜ 상무는 “방송 전부터 온라인 미리주문으로 팔려나가는 속도가 심상치 않았다. 결국 론칭 방송에서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판매돼 추가방송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급하게 추가 물량이 준비되는지 확인 중이다.”라고 설명하며, “앞으로 격이 다른 진정한 프랑스 란제리 ‘메종르자비만’의 매력을 어필 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며, 소비자들이 보다 가깝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국내 유명백화점 입점도 준비 중이다.”라고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