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예스24가 실시한 2014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작가’ 투표에서 1위로 뽑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잠> 1편은 지난주 출간하자마자 순위권에 들어선 후 열두 계단 올라 4위를 차지했고, 2편은 열한 계단 올라 7위다.
김영하 작가가 7년만에 선보인 신작 소설 <오직 두 사람>도 지난주 보다 열한 계단 오르며 6위를 기록했다.
또 네이버 경제M에 사전연재해 80만뷰를 기록한 부동산 애널리스트 채상욱의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는 출간 후 12위로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학습만화 <마법천자문 39>은 네 계단 내려가 1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