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VOD(대표 황부군)가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5’의 소장용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케이블TV VOD
소장용 상품은 시청 가능 기간이 한정된 일반 VOD와 다르게 소장 후 본인이 원할 때 시청할 수 있으며, VOD는 매주 화요일 10시 방영되는 OCN 본방 2시간 후인 자정에 바로 서비스된다.

‘프리즌 브레이크’ VOD는 CJ헬로비전, 딜라이브, 티브로드, 현대HCN 등 디지털 케이블TV의 VOD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전윤수 케이블TV VOD 콘텐츠 사업국 국장은 “국내 미드 열풍의 시초로 꼽히는 프리즌 브레이크를 환영하는 국내 미드 매니아들이 많다”며 “빈지워칭 속성이 미드 매니아들에게 특히 두드러지는 만큼 프리즌 브레이크 VOD 서비스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