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음식 배달 서비스 '푸드플라이'를 운영하는 플라이앤컴퍼니가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과 남가좌동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했다.

현재 푸드플라이는 서대문구 북가좌동/남가좌동을 포함하여 강남, 서초, 강동, 관악, 광진, 구로, 동작, 마포, 서대문, 성동, 송파, 영등포, 용산, 종로, 중구, 양천 등 서울 16개 구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제공=푸드플라이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이에 따라 서대문구에서 푸드플라이 맛집 음식 배달 주문을 할 수 있는 지역은 냉천동, 천연동, 옥천동, 영천동, 현저동, 신촌동, 봉원동, 창천동, 연희동 등 총 18곳으로 확대되었다. 서대문구에 위치한 가맹점은 총 150여 개이며 북가좌동/남가좌동 오픈 시점에 맞추어 8개의 가맹점이 추가로 오픈될 예정이다.
기존에 배달이 가능했던 맛집 음식 이외에도 한촌설렁탕, 청년다방 등 8개의 가맹점이 추가되어 일부 지역에서만 배달이 가능했던 음식들을 이제 북가좌동과 남가좌동에서도 푸드플라이를 통해 주문할 수 있게 되었다.

플라이앤컴퍼니 임은선 대표는 “단순히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푸드플라이만의 질 높은 맛집 음식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