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업계의 여름사냥이 시작됐다. 맥주회사들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잇따라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확보 경쟁에 나섰고, 위스키업체는 ‘2030세대’를 겨냥한 저도 위스키를 선보이며 주류시장을 공략한다. 이에 질세라 전통주업체도 여름철 보양식과 함께 즐기는 어울림 술로 주당들 입맛 잡기에 나선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 국내 시장에서 ‘酒도권’을 노리는 주류업계 대표브랜드를 살펴봤다.<편집자주>
◆ 부드러운 목넘김과 깨끗한 뒷맛… 2030세대 겨냥
‘팬텀’은 국내 최초 화이트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와 35도 정통 저도 위스키 ‘팬텀 디 오리지널’로 구분된다. ‘팬텀 더 화이트’는 중장년층이 즐겨 마시는 술이라는 위스키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2030세대에게도 고품질 위스키를 제공하기 위해 탄생했다.
젊은 층이 선호하는 보드카와 유사한 무색 투명한 원액과 세련된 블루 그라데이션의 8각형 보틀 디자인이 특징이며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과 36.5도 낮은 도수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깨끗한 뒷맛으로 여름에도 깔끔하게 마실 수 있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화이트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의 음용방법은 다양하다. 주로 칵테일을 만드는 재료로 쓰이는 보드카, 진과 달리 그 자체를 샷으로 즐길 수 있으며 스트레이트나 온더락스로 음용 시 은은한 오크향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주류와 믹싱하는 칵테일, 얼음과 탄산수를 섞어 마시는 하이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고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에는 병째로 쿨링(Cooling)해 샷으로 시원하게 마실 수 있다.
‘팬텀 디 오리지널’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정통 위스키를 즐기고자 하는 기존 위스키 소비층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출시한 35도수의 브라운위스키다. ‘팬텀 디 오리지널’은 35도의 낮은 도수임에도 100% 위스키 원액으로 만든 정통 위스키라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팬텀 디 오리지널’은 격식있는 자리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자리에도 잘 어울리며 특히 바다페스티벌, 풀파티 등 다양한 여름축제에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골든블루는 2030세대들이 위스키를 친근해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과 시음행사 등을 전개해 ‘팬텀’의 소비자 접점 기회를 늘리고, 앞으로 수퍼 프리미엄급 신제품 출시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팬텀’을 차세대 위스키브랜드로 육성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9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화이트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의 음용방법은 다양하다. 주로 칵테일을 만드는 재료로 쓰이는 보드카, 진과 달리 그 자체를 샷으로 즐길 수 있으며 스트레이트나 온더락스로 음용 시 은은한 오크향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주류와 믹싱하는 칵테일, 얼음과 탄산수를 섞어 마시는 하이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고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에는 병째로 쿨링(Cooling)해 샷으로 시원하게 마실 수 있다.
‘팬텀 디 오리지널’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정통 위스키를 즐기고자 하는 기존 위스키 소비층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출시한 35도수의 브라운위스키다. ‘팬텀 디 오리지널’은 35도의 낮은 도수임에도 100% 위스키 원액으로 만든 정통 위스키라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팬텀 디 오리지널’은 격식있는 자리뿐만 아니라 캐주얼한 자리에도 잘 어울리며 특히 바다페스티벌, 풀파티 등 다양한 여름축제에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골든블루는 2030세대들이 위스키를 친근해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과 시음행사 등을 전개해 ‘팬텀’의 소비자 접점 기회를 늘리고, 앞으로 수퍼 프리미엄급 신제품 출시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팬텀’을 차세대 위스키브랜드로 육성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머니S>(www.moneys.news) 제49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