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사진=뉴시스
MP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미스터피자가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22일 오전 10시5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MP그룹은 전 거래일보다 125원(7.51%) 하락한 1540원에 거래됐다.

전날 검찰은 미스터피자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정우현 MP그룹 회장(69)이 가맹점에 치즈를 공급하는 과정에 중간납품업체를 끼워 넣어 불공정 거래를 했다는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