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7월 2일까지 슈퍼브랜드딜을 열어 ‘캐리비안 베이+에버랜드 스패셜 패키지’를 G마켓 단독가에 판매한다.
해당 패키지는 캐리비안 베이 종일 이용권과 에버랜드 야간입장권(17시 이후)으로 구성됐다. 낮에는 캐리비안 베이를, 밤에는 에버랜드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올데이 상품이다.
패키지는 총 2종이다. ‘기간 한정권’은 7월 21일까지, 8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가격은 3만원대다. ‘골드 시즌권’은 극성수기를 포함해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가격은 4만원대다.
또 7월 3일부터 8월 27일까지 진행하는 2차 프로모션에서는 캐리비안 베이 인기 어트랙션인 ‘메가스톰’을 기다리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메가스톰 패키지’를 판매한다.
이 밖에 ‘캐리비안 베이 종일 이용권’, ‘구명 재킷 대여권’, ‘에버랜드 오후 이용권(15시 이후)’도 추가로 구성됐다.
7월 17일부터는 3차 프로모션으로 캐리비안 베이 야간권을 판매할 계획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마켓에서 ‘캐리비안 베이’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남성헌 G마켓 마케팅실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캐리비안 베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여름 내내 즐길 수 있는 이용권을 파격적인 구성으로 마련했다”며 “워터파크도 즐기고 밤에는 놀이공원도 이용하는 등 무더운 여름을 하루 종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알찬 상품을 찾는 고객이라면 만족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