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컴백하는 가수 클론 강원래 아들이 아빠와 똑닮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원래 부인 김송은 오늘(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틀 강원래 웃음꽃 선이 4일간 났던 열이 뚝 떨어졌어요. 그래서 오늘은 놀이 학교 가는 날. 모두 기도해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찍어 올렸다.
김송이 공개한 영상 속에는 강원래 아들 강선군이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엄마와 이야기 놀이에 푹 빠져 있다. 

특히, 환하게 웃으며 엄마의 말에 즐거워하는 강선군은 아빠 강원래를 쏙 빼닮은 외모로 엄마미소를 짓게 한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닮았네", "아빠랑 너무 똑같아", "아프지 말고 건강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원래는 '꿍따리 샤바라' '난' '도시 탈출' '돌아와' '초련' 등 다수의 굵직한 히트곡들로 90년대 후반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남성 댄스 듀오 클론(강원래, 구준엽)의 멤버이며,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 12년 만에 컴백한다.


사진. 김송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