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마다 돌아오는 윤달이 지난 24일 시작됐다. 바쁜 일상으로 인해 벌초 등 관리가 쉽지 않은 가운데 개발사업 진행에 따라 이장이 필요한 상황이 많아진 현대인의 발길이 추모공원으로 향하고 있다.
윤달은 조상의 묘지 내 유골화장이나 이장, 보수에 최적의 시기로 여겨진다. 특히 최근에는 화장한 유골을 잔디, 화초, 수목 등에 안치하는 수목장이 선호되면서 쾌적한 환경과 시설을 갖춘 추모공원이 관심을 받는다. 추모공원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관리가 가능한 데다 다양한 안치시설을 비롯해 문화시설을 조성, 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첫 콤플렉스 메모리얼파크 가족휴양형 공원묘원 ‘별그리다’는 새로운 힐링과 공감의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다양한 조각과 산책로로 꾸며진 내부와 천혜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갖췄다.


다양한 형태의 장묘와 장사시설을 갖춘 유럽 정원식 추모공원 별그리다는 경기도 양평에 위치, 도심 가까이 자연 속에 자리해 친숙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장묘 문화의 고급화, 현대화를 추구하는 별그리다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멀티 콤플렉스 원스톱시스템을 구축한 가운데 다양한 장묘시설로 매장, 봉안묘, 봉안담, 주문형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 등 원하는 장사시설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개통한 ‘광주-원주 제2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에서 40분대 이동이 가능한 수도권 접근성을 갖췄으며 중앙선(청량리-양동) 철도를 이용하면 약 40분대 닿을 수 있다. 또한 국도를 이용한 방문도 수월하다. 별그리다 관계자는 “소정의 작업비와 관리비로 매장봉안은 물론 제초, 조경 등 묘지관리를 보살피는 가운데 컴퓨터 묘적 관리시스템으로 묘원 전체를 파악해 무인경비시스템을 갖췄다”고 전했다.


별그리다 관련문의는 서울사무소와 양평사무소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필요 시 서울 삼성동사무소에서 양평 별그리다까지 차량운행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