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갑질논란 미스터피자, 국민 사랑 다시 받을 수 있을까 임한별 기자 1,308 2017.06.26 | 15:02:5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가맹점주 갑질논란으로 결국 검찰 수사를 받게 된 미스터피자 창업주 정우현 MP그룹 회장이 26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본사에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회장직을 사퇴했다. 최병민 대표이사가 "외부 전문가, 가족점(가맹점) 대표, 소비자 대표로 이뤄진 미스터피자 상생위원회(가칭)를 구성해 포괄적인 상생방안과 구체적인 경영쇄신 로드맵을 빠른시일 내에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한낮 30도 웃돌아, '후텁지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망한 20대 간호사…노동부, 기획감독 착수 [인사] 신한은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