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체육박물관은 대한민국 체육 역사를 기록하고 후세에 전승하기 위해 공단이 2020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 중이다.
공단은 중요 체육유물을 확보하고 대한민국 체육사와 영광의 순간들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매년 주제 및 시기별로 유물구입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1차 공고에서는 무예 및 놀이 관련 토용, 서적과 같은 고유물과 스포츠의 국내 도입 관련 체육단체, 체육교육, 경기에 관련된 유물 등 고대부터 광복 이전까지의 체육 관련 유물 중 국립체육박물관 소장 및 전시물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유물을 구입 대상으로 한다.
유물구입은 유물매도신청 서류접수 및 실물접수, 유물구입심사(서류심사, 유물구입평가위원회, 유물구입심의위원회), 매매여부 협의, 유물구입 예정목록의 대국민 공개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한다.
한편 공단은 올 하반기 광복 이후의 체육 유물을 대상으로 2차 구입 공고를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