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이 예정된 남양주에서 서희건설이 신규아파트 '오남역 양지 서희스타힐스'를 분양한다.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준공 시 2800명 이상의 고용창출이 추산되며 다산신도시, 사능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가 2021년 건립 예정이다. 오남저수지 일원도 36만㎡ 규모의 호수, 숲, 석양, 자연경관을 테마로 하는 저수지로 조성돼 있다.
3.3㎡당 600만~700만원대의 분양가로 4호선 연장 진접선 오남역(2020년 개통 예정) 역세권이다. 진접선이 개통되면 오남역을 통해 당고개역까지 14분이 소요돼 버스 대비 46분 단축될 전망이다.
따라서 오남역 개통 시 오남-노원 14분, 오남-별내-잠실을 30분 내 이동할 수 있는 교통여건이 마련돼 서울 접근성이 개선된다. 또한 지난 4월 덕송-내각 고속화도로도 개통돼 상계, 노원지역 접근성 향상을 바탕으로 전세 이전이나 신규분양 희망수요의 유입이 전망되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 12월 개통된 덕송-상계 도로와 포천-구리 고속도로 개통 예정으로 광역 도로망 확충이 예정돼 있다.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의 중심으로 단지 앞 여우내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다.
단지는 조경률이 35.60%에 달한다. 인근에는 이미 입주한 단지가 밀집해 신흥 주거클러스터를 형성할 전망이다. 사업지는 오남지구 사업지역 내 속해 생활편의시설 구성이 우수하다.
실내는 맞통풍 구조로 4Bay 판상형위주 평면을 채택했다. 'ㄷ자' 주방을 설계해 주부들의 동선도 배려했다. 전 세대에 팬트리 공간이 제공돼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가운데 안방에는 드레스룸이 설치된다.
단지 안은 남양주 최대규모의 커뮤니티시설이 생긴다.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등이 계획돼 있다. 오남역 양지 서희스타힐스에서 도보 5분 거리에는 양지초, 오남중, 오남고가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명문 학원가가 가깝다.
분양홍보관 관계자는 “지역시세가 오르는 가운데 합리적인 비용으로 내집 마련이 가능한 아파트로 떠올라 지역민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