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가 7월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노래로 배우는 첫 영어 전집 '핑크퐁 퍼스트 잉글리시 빔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사진=스마트스터디

'핑크퐁 퍼스트 잉글리시' 빔 에디션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언어에 대한 감각을 깨울 수 있도록 영상과 소리, 도서가 결합된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구성됐다.

먼저 '핑크퐁 빔'은 마더구스(영미권 전래 동요), 파닉스, 숫자ㆍ구구단 등 교육용 콘텐츠부터 상어가족, 공룡동요 등 핑크퐁의 인기 콘텐츠 1,000편을 담고 있는 교육용 빔프로젝터다.
‘핑크퐁 펜’, ‘핑크퐁 퍼스트 잉글리시’ 전집과 연동되어 입체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영어 학습이 가능하며, TV 연결을 통해 내장 콘텐츠를 TV 화면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들로 구성된 '핑크퐁 퍼스트 잉글리시' 전집은 풍성한 사운드와 다채로운 색감이 특징인 스토리북(20권)과 사운드패드(1종), 스티커북(2권), 워크북(2권), 핑크퐁 마더구스 DVD(2종), 마더구스 CD(2종) 등으로 구성된다.

스토리북으로 마더구스의 스토리를 먼저 접한 뒤 사운드패드, 스티커북, 워크북 등을 활용해서 일상 속에서 놀이하듯 영어의 구조와 패턴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유아기 필수 인지 단어가 수록된 '워드 딕셔너리(4권)'와 '핑크퐁 플레이북(2권), 송카드(64장)을 함께 구성했다.


스마트스터디는 해당 패키지를 유교전 특가에 선보인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핑크퐁 사운드북과 놀이박스 시리즈를 각각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스마트스터디는 영유아 브랜드 '핑크퐁' 앱과 유튜브를 통해 글로벌 인기 브랜드로 성장,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어린이 뮤지컬 '핑크퐁과 상어가족'도 7~8월 공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