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초복, 보고 또 보고 임한별 기자 1,070 2017.07.06 | 12:25:2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더위 시작을 알리는 초복이 어느덧 일주일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6일 서울 중구 한 마트 서울역점에서 계육코너를 찾은 소비자가 생닭 및 부분육을 바라보고 있다.초복은 삼복(초복, 중복, 말복)의 첫째 복으로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날을 말하며 하지가 지난 뒤 셋째 경일에 드는 날로 이날 보통 삼계탕 및 추어탕 등을 먹으며 심신 보양 및 원기회복을 한다. 주요뉴스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