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또팩토리’는 20만명 이상이 쓰고 있는 네일앱 젤라또에 올라온 15만장의 네일 디자인 중 가장 많이 검색하고 선택한 인기 디자인을 기본으로 상품화한 것이다. 스티커형태로 만들어져 간단한 부착만으로 시술할 수 있다. 팁 형태에 비해 이물감이 거의 없고 부착 후 떼어내더라도 손톱 손상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함으로써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게 티몬의 설명이다.
보통 셀프네일은 관련 제품 구매부터 직접 시술까지 매우 번거롭고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기 어렵지만 젤라또팩토리는 이러한 셀프네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쉽고 간단하게 시술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젤라또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2+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품의 가격은 개당 8000원으로 네이버스토어팜에서 구입 가능하다. 또한 젤라또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같이 받고 싶은 친구를 태그해 댓글을 남기면 총 50명을 추첨해 1+1 총 100개의 상품을 증정한다.
정규화 티몬 로컬신규사업실장은 “젤라또팩토리는 실제 네일 아티스트들의 최근 유행 디자인과 사용자들의 생생한 데이터를 통해 트렌드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제품화할 수 있는 브랜드”라며 “앞으로 기초 케어라인 제품을 비롯해 데코스티커, 폴리쉬키트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