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세련된 원피스를 입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효민은 지난달 30일 서울 영동포구 당산동 TCC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열린 13집 미니 앨범 'What's my name?' 발매 기념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날 효민은 살구빛이 도는 밝은 크림 컬러의 드레이핑 원피스로 단아하면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선보였다.
한편, 효민이 속한 티아라는 지난달 14일 4인조 재정비 후 첫 앨범을 발표하고 5년 만에 음악방송 1위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사진. 캐쉬스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