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5분도 안 걸린 이장한 종근당 회장 사과 기자회견 임한별 기자 1,196 2017.07.14 | 10:44:1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자신의 운전기사를 상대로 폭언과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진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14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고개 숙여 사죄하고 있다.한편 이 회장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 이종근 회장의 장남으로,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지우고 싶은 과거"…'♥박성광' 이솔이, 이혼설에 직접 입 열었다 광주제일고, 배재고 '사과 방문' 거절…"받을 마음의 준비 안됐다" '한국의 나스닥' 표방하며 출범…'서른살 코스닥' 부활 시동 에피소드컴퍼니, 글로벌 IP 사업 확대 시동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