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운전기사 갑질논란, 두눈 감은 종근당 회장 임한별 기자 3,287 2017.07.14 | 10:54:4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자신의 운전기사를 상대로 폭언과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진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14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두 눈을 감고 있다.한편 이 회장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 이종근 회장의 장남으로,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주요뉴스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지우고 싶은 과거"…'♥박성광' 이솔이, 이혼설에 직접 입 열었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한국, 토큰화 금융 인프라 유럽보다 2년 앞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