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사과문 발표만으로 끝난 종근당 회장 기자회견 임한별 기자 1,086 2017.07.14 | 11:08:2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자신의 운전기사를 상대로 폭언과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진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14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공식 사과문 발표만 한 뒤 회견장을 빠져나가고 있다.한편 이 회장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 이종근 회장의 장남으로,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주요뉴스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7월 첫날 제주 '최고 180㎜' 요란한 장맛비…수도권 시작 언제?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