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미식 여행이 트렌드로 대두되면서, 바비큐 그릴 샐러드바 미쓰그릴이 지중해풍 신메뉴를 출시해 국내에서도 다양한 지중해식 메뉴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놀면서 크는 패밀리파크 웅진플레이도시가 운영하는 바비큐 그릴 샐러드 뷔페 '미쓰그릴'이 여름 시즌 메뉴로 선보일 지중해풍 신메뉴는 그리스 산토리니, 이탈리아 포지타노, 크로아티아의 스플리트 등 대표적인 지중해 휴양지에서 즐겨먹는 메뉴로 구성됐다. 

▲ 제공=미쓰그릴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풍부한 해산물에 신선한 올리브를 올린 샐러드나 상큼한 오이와 쫄깃한 식감의 문어가 어울린 호리야티키 문어샐러드는 무더위에 자칫 잃을 수 있는 입맛을 돋우는 음식이다.

뿐만 아니라 세계 3대 진미 식재료 중 하나인 트러플 오일을 첨가한 ‘트러플 풍기 피자’와 그릴드 바질 토마토는 이국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휴양지를 느낄 수 있는 메뉴다. 디너와 주말에는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셰프가 직접 개발한 특선요리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시즌의 특선요리는 랍스터&스테이크 플래터로 디너 및 주말 기준 성인 2인 이상 샐러드바 이용 시 제공한다.

해외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만한 메뉴뿐만 아니라 익숙한 메뉴들도 여럿 선보이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휴양도시 부산에서 즐겨먹는 즉석밀면과 그릴에서 즉석 조리해 불맛 가득한 그릴 바비규 치킨, 스페인 듀록 흑돼지로 조리한 참숯그릴 불고기, 고추장 불고기는 남녀 노소가 선호하는 미쓰그릴의 대표 메뉴다
한편, 미쓰그릴은 지중해풍 여름 시즌 메뉴 개편에 맞춰 8월 31일까지 생맥주 1+1 행사와 신메뉴 인증사진을 올리면 최대 15% 현장 할인해주는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