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your fun’이라는 모토 아래, 크래프트 비어 문화를 선도하는 ‘더부스’가 여름 시즌을 맞아 스포츠웨어 브랜드 ‘배럴(Barrel)’과 함께 양양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서핑족들의 트렌디한 성지인 양양 죽도 해변에 위치한 ‘알로하 웨이브’와 배럴 서핑 스쿨에서 운영하는 ‘카페 누사’ 두 곳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는 배럴과 함께 협업하여 탄생한 한정판 여름 맥주 ‘배럴 세션 IPA’를 선보이고 두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 제공=더부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배럴 세션 IPA’는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청량감이 있는 홉에 싱그러운 파인애플, 파파야 향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5% 이하의 낮은 도수로 제조되어 누구나 쉽고 가볍게 즐길 수가 있으며, 파도를 형상화한 ‘배럴’의 로고와 ‘더부스’ 고유의 캐릭터를 살려 맥주의 맛과 향에 유쾌한 느낌의 아트워크까지 추가해 두 브랜드만의 특별함을 더하였다.

‘배럴 세션 IPA’ 제품은 ‘더부스’ 전국 매장과 팝업 스토어에서 8월 중순까지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