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는 10월말까지 '2017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공유재산의 실제 이용 현황 조사를 통해 매각, 대부, 무단사용 변상금 부과 등으로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공유재산의 실제 이용 현황 조사를 통해 매각, 대부, 무단사용 변상금 부과 등으로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행정 및 일반 재산을 포함해 황금동 80-2번지 등 시유재산 2만 4678필지와 광양읍 우산리 670-4번지 등 도유재산 5429필지 등 총 3만 107필지 대한 필지별 현지 확인과 전수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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