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터마이징'이란, 소비자의 요구나 취향에 맞게 제품을 만드는 일종의 맞춤 제작 서비스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포미족(나를 위한 소비에 치중하는 구매자)의 증가와 소비자들의 양해진 외식 취향이 ‘커스터마이징’ 메뉴의 인기를 더욱 가속화 시키고 있다.
이에 외식 업계에서는 개개인의 식성이나 취향에 맞게 재료부터 토핑까지 본인의 레시피 대로 선택할 수 있는 메뉴들을 속속 출시하며 소비자 마음 잡기에 나서고 있다.
◆사이즈 선택부터 사이드와 메인 메뉴까지 취향에 맞춰 다양한 조합으로 즐기는 메뉴
똑 같은 메뉴라도 사이즈부터 음식 재료, 사이드 메뉴 등 원하는 레시피로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출시하는 곳이 늘고 있다.
PandaExpress_BI종합 외식기업 SF이노베이션이 파트너십 제휴를 통해 운영 중인 미국 최대 중식 레스토랑 ‘판다 익스프레스(Panda Express)’는 주문 절차를 총 3단계로 구성해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외식 업계에서는 개개인의 식성이나 취향에 맞게 재료부터 토핑까지 본인의 레시피 대로 선택할 수 있는 메뉴들을 속속 출시하며 소비자 마음 잡기에 나서고 있다.
◆사이즈 선택부터 사이드와 메인 메뉴까지 취향에 맞춰 다양한 조합으로 즐기는 메뉴
똑 같은 메뉴라도 사이즈부터 음식 재료, 사이드 메뉴 등 원하는 레시피로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출시하는 곳이 늘고 있다.
PandaExpress_BI종합 외식기업 SF이노베이션이 파트너십 제휴를 통해 운영 중인 미국 최대 중식 레스토랑 ‘판다 익스프레스(Panda Express)’는 주문 절차를 총 3단계로 구성해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우선 메뉴 사이즈 선택이 가능한데, 베이스 메뉴와 메인 메뉴의 수에 따라 'PANDA 1', ‘PANDA 2’, 'PANDA 3' 중 선택할 수 있다.
사이즈를 결정한 후에는 베이스 메뉴와 메인 메뉴 중 취향에 맞는 요리를 고르면 된다. 판다 익스프레스에서 조리하는 모든 요리는 중국식 팬인 ‘웍(‘Wok)을 사용해 불 맛과 향을 살려 재료를 신속하게 볶아낸 것이 특징으로 오렌지 치킨, 쿵파오 치킨, 허니 월넛 쉬림프, 상하이 스테이크 등 미국식 중화 요리를 대표하는 19가지의 메뉴들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엄마가 싸 준 도시락처럼! 좋아하는 토핑 추가해 나만의 도시락 완성
토핑메뉴사이즈업집이나 야외에서 영양가 있는 한끼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도시락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소비자가 평소 좋아하는 반찬이나 토핑을 추가로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서비스도 등장했다.
◆엄마가 싸 준 도시락처럼! 좋아하는 토핑 추가해 나만의 도시락 완성
토핑메뉴사이즈업집이나 야외에서 영양가 있는 한끼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도시락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소비자가 평소 좋아하는 반찬이나 토핑을 추가로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서비스도 등장했다.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은 개개인의 입맛에 맞춰 사이드 메뉴를 도시락에 추가해 즐길 수 있는 ‘토핑 메뉴’의 판매를 시작했다.
새롭게 선보인 '토핑 메뉴'는 도시락 메뉴 구매 시, 쌈 야채나 데미 커리, 핫 윙, 델리팸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토핑으로 추가해 더욱 풍성하고 든든한 한끼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단품 사이드 메뉴 대비 가격도 저렴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원하는 재료와 소스를 활용해 직접 나만의 메뉴를 만들어 먹는 셀프 조리 코너
매장 내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음식을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셀프 조리 코너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원하는 재료와 소스를 활용해 직접 나만의 메뉴를 만들어 먹는 셀프 조리 코너
매장 내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음식을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셀프 조리 코너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삼양그룹이 운영하는 샐러드 및 그릴 요리 전문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는 여름 신메뉴를 출시하면서 타코와 오차즈케를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는 DIY(Do It Your Self)존을 만들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타코의 경우 불고기, 파인애플, 과카몰리, 토마토살사 등 총 10가지의 다양한 재료와 소스 등을 활용해 만들 수 있으며, 쌀밥에 토핑을 얹고 녹차를 부어먹는 일본식 요리인 오차즈케는 DIY존에 구비된 연어, 날치알, 후리가케, 우엉 등 7가지 토핑을 취향대로 선택해 조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