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메뉴 광고 컨셉은 ‘세상에 없던 예술적 스테이크’이다. 최고의 음식을 접했을 때 “맛이 예술이야”라고 표현하는 소비자 반응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컨셉이다. 이를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자 재즈 오케스트라와 협업해 기존 스테이크에서는 느껴볼 수 없었던 예술적 스테이크의 경이로운 맛을 표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광고는 메트로놈과 타이머가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악보를 넘기는 장면과 메뉴판을 넘기는 장면이 오버랩 되면서 공연이 시작 되었을 때 느껴지는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오븐을 돌리는 손은 바이올린을 조율하는 장면으로, 원형의 북 모양은 가스레인지로, 현악기 줄은 그릴로 바뀌는 모습으로 교차 편집하는 기법으로 예술적 스테이크를 표현했다.
이렇게 완성된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먹기 위해 흥에 겨워 메뉴를 기다리는 손은 피아노를 치는 손으로 전환되며 스테이크를 기다리는 즐거움을 임팩트 있게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스테이크를 써는 모습이 바이올린을 켜는 장면으로 오버랩되면서 광고는 마무리된다.
이번 광고는 2015년부터 ‘블랙 라벨 스테이크 볼드&와일드’와 ‘만남을 돌려드려요-부메랑 캠페인’, ‘더 레드 스테이크’ 등 아웃백 광고 시리즈를 지휘해온 유광굉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세상에 없던 예술적 스테이크’라는 광고 컨셉에 맞춰 서울 재즈 솔리스트가 직접 연주한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하고, 뮤지션 제이슬로우의 내레이션을 더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였다.
‘토마호크 스테이크’ 광고는 케이블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신메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는 20년 노하우를 집약한 압도적인 비주얼과 프리미엄한 맛이 특징이다. 메뉴 주문 시 수프 3개, 프리미엄 사이드, 시저 샐러드가 함께 제공되어 풀코스 파인다이닝을 완성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