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갑질논란 이장한 회장, 무거운 표정 임한별 기자 1,045 2017.08.02 | 10:43:4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자신의 운전기사를 상대로 폭언과 폭행을 한 혐의로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2일 서울 세종로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 조사차 출석하고 있다. 이날 경찰은 이 회장을 강요와 약사법 위반 혐의로 불러 조사했다.한편 이 회장은 전직 운전기사들에게 욕설과 폭언 등 이른바 갑질 논란과 관련해 지난달 14일 약 5분간의 공개 사과 발표문을 낭독했다. 또한 그는 의사의 처방이 없으면 구입이 불가능한 발기부전치료제를 접대용으로 제공한 혐의도 받고 있어 더욱 논란이 야기되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광주제일고, 배재고 방문 거절…"사과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 안 돼"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인사] 하나증권, 임원 승진 및 부서장 신규 선임 오세훈 시장 "서울 브랜드 세계로 뻗어나가, 시민의 자부심 될 것"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