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의 한식문화브랜드 '강강술래'가 고급 식재료와 함께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강강술래 백립부대찌개’ 가정간편식(HMR)을 출시했다.

​‘강강술래 백립부대찌개’는 30년 전통의 갈비명가인 강강술래에서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다. 정통 소시지와 햄이 들어간 부대찌개에 품질이 탁월한 미국산 소갈비를 추가한 독특한 레시피로 풍부한 맛과 영양이 특징이다.
▲ 제공=강강술래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강강술래 백립부대찌개’는 소갈비로 우려내어 국물맛이 깊고 식감 또한 우수하다. 1봉 기준 800g으로 2~3인이 먹기에 제격이다. 가격은 9천원이며 강강술래 전 지점과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종만 ㈜전한 대표는 “최근 1인 가구와 캠핑족이 늘어나면서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필요한 간편 영양식인 백립부대찌개를 출시하게 됐다”며 “출시 초기임에도 소비자 만족도가 높고 8월 휴가철까지 겹치면서 향후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