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21일까지 접수가 이뤄졌으며, 경기도 내 창업 6개월 이상, 도소매업과 음식점업 등은 상시종업원이 10인 미만인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은 약 750곳이다.
치어스 수지점이 개선사업 대상점포로 선정됨에 따라 홍보물 제작비와 광고비, 점포환경 개선경비, POS경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치어스 수지점은 해당 지원금으로 지난 7월 말 오래된 옥외 간판을 교체했으며, 잔여금은 내부 인테리어 보수 및 각종 홍보물 제작에 나설 계획이다.
치어스 수지점 김태을 점주는 “자영업에 나선지 어느덧 10여년이 지난 만큼 오래된 어닝(옥외 천막)을 교체하고, 노후된 점포 시설을 보수해 고객들께 한층 더 유쾌한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치어스 수지점은 9년 전 오픈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운영에 나서고 있다.
치어스 수지점은 9년 전 오픈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운영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