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파출소서 동료 여경 성폭행 의혹… 경찰 수사 착수 김수정 기자 1,219 2017.08.15 | 15:47:4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뉴스1 DB 서울의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이 동료 여경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달 말 관련 내용을 확인한 뒤 해당 경찰관 A씨를 대기발령 조치하고 관련 부서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중이며 문제가 불거진 경찰의 직급이나 피해자와의 관계, 구체적 혐의 내용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관련기사 문재인 대통령 "2019년은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는 해" 소셜커머스 3사, '살충제 달걀' 논란에 달걀 판매 중단 '제2 달걀 대란' 우려… 농림부 "큰 차질 없을 것" 송혜교-서경덕, 제72주년 광복절 맞아 교토 내 '한국 유적지 안내서' 기증 런던 빅벤 수리… 보수공사 끝나는 2021년까지 종소리 못듣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