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가 프랑스 화가 ‘앙리루소 컬래버레이션 MD’를 출시했다.

이국적인 정서를 주제로 사실과 환상을 교차시킨 창의에 넘치는 풍경화, 인물화를 주로 그리는 프랑스 화가 ‘앙리루소’는 정글의 야생 동물과 울창한 수풀로 가득찬 이국적인 풍경을 재현한 작품이 인상적이다. 

▲ 제공=엔제리너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엔제리너스가 ‘앙리루소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MD는 그의 대표작인 '꿈’ 과 수풀로 가득 찬 정글, 야생동물을 표현한 '열대' 두 작품을 이색적인 머그와 텀블러 등에 담아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앙리루소 MD는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500ml 용량의 '시온 글라스(1만 2천원)'와 5000원부터 10만원까지 충전해 전국 매장에서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충전식 선불카드’, 드립백 3개 구입 시 제공하는 ‘드립백 세트’, 이중 구조로 여름철에 더욱 실용적인 520ml 용량의 '콜드 텀블러(1만 3천원)'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하는 ‘앙리루소’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엔제리너스만의 차별화된 감성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문화적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폭넓은 문화와 예술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