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 크로스 오버(Tap Crossover)는 다른 브루어리의 맥주를 가져와서 자사의 맥주를 빼고 해당 맥주로 대체하여 판매하는 탭 테이크오버(Tap Takeover)를 양쪽 브루어리가 동시에 진행하는 이벤트이다.
행사는 8월 26일까지 서울의 ‘더부스’ 이태원역 점과 부산 광안리에 위치한 ‘고릴라 브루잉’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더부스’에서는 ‘고릴라 브루잉’의 맥주 7종을, ‘고릴라 브루잉’에서는 ‘더부스’의 맥주 7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에 각 행사 매장에 방문하여 ‘더부스’ 맥주 7종(국민 IPA, 긍정신 레드에일, 대강 페일에일, 흥맥주 스타우트 외 3종) 또는 ‘고릴라 브루잉’ 맥주 7종(블론드 에일, 모자익 페일에일, 고릴라 IPA 외 4종)을 모두 경험한 고객들에게는 전용 잔, 코스터, 바틀 오프너, 콜라보 티셔츠 등 각 브루어리의 다양한 아이템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더부스’ 마케팅 담당자는 “서로 다른 지역의 두 브루어리가 각 매장에서 동시에 탭 테이크오버 행사를 진행하는 ‘탭 크로스오버’는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던 형태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들이 지역 간 다양한 수제 맥주와 그들의 문화를 더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상생 협력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 좋은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더부스’ 마케팅 담당자는 “서로 다른 지역의 두 브루어리가 각 매장에서 동시에 탭 테이크오버 행사를 진행하는 ‘탭 크로스오버’는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던 형태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들이 지역 간 다양한 수제 맥주와 그들의 문화를 더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상생 협력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 좋은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