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이 문재인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시동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33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명문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320원(5.26%) 상승한 6410원에 거래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8일 제1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환자안전 관리수가 개편방안' 등을 의결하고 '중증치매 산정특례 적용방안'을 보고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10월부터 중증치매 환자의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질환 자체의 중증도가 높은 치매는 별도의 일수 제한 없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의료적 필요가 발생하는 치매는 연간 최대 120일을 적용해 본인부담율을 10%로 인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