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8월 26일(토) 오후 2시에 2017년 외국문화여행 ‘독일’ 편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주한독일문화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책 먹는 여우》로 유명한 독일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을 초청하여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잭키 마론과 악당 황금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독일 어린이 책을 소개하고, 책 낭독 및 책 주인공 그리기 등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 워크숍을 진행하며, 작가의 일러스트 작품도 함께 전시 할 예정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한 외국대사관 및 문화원과 함께 기획하는 외국문화여행은 어린이들이 지구촌의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200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외국문화여행 독일 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