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모바일 RPG게임 ‘음양사for Kakao’(이하 음양사)가 출시 약 3주만에 누적다운로드 200만건을 돌파했다.
23일 카카오는 음양사가 양대 마켓 다운로드 1위를 석권하며 올여름 최고의 인기모바일게임으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음양사는 유화스타일의 동양적 배경과 캐릭터, 감성적인 스토리 전개를 앞세워 양대 마켓 매출 3위에 오르는 등 올여름 최고의 인기 모바일 게임으로 안착했다.
일본의 지적재산권(IP)을 바탕으로 중국 게임 개발업체 넷이즈가 개발, 한국 카카오가 퍼블리싱하면서 유명세를 탄 음양사는 출시 5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카카오게임 측은 “출시 3주차를 넘어가는 상황에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입소문을 통해 꾸준이 새로운 이용자가 유입중이다”며 “오랜시간 사랑받을 수 있도록 발빠른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