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재 삼성카드 디지털본부장(사진 왼쪽)과 김병태 서울상상나라 관장이 지난 24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서울상상나라에서 유아교육 관련 공동 기획전시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삼성카드
삼성카드는 서울상상나라와 유아교육 관련 공동 기획전시·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상상나라는 어린이의 꿈을 키우도록 돕는 서울시의 대표 복합체험놀이 기관이다.

삼성카드는 유아교육 커뮤니티 서비스 ‘키즈곰곰’과 서울상상나라의 비전을 공유해 공동 기획전시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양 기관은 유아교육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키즈곰곰은 유아 창의력 개발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삼성카드 회원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창의력이 곧 경쟁력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서울시의 대표 복합체험놀이기관인 서울상상나라와 함께 유아교육 환경 변화를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