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선고공판 이재용, 굳게 다문 입 임한별 기자 2017.08.25 | 15:08:3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의 운명을 가를 1심 선고 공판이 2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대법정에서 열리는 가운데 이 부회장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남은 경기 기권 '신중 논의' 7월 첫날 제주 '최고 180㎜' 요란한 장맛비…수도권 시작 언제?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인사] 하나증권, 임원 승진 및 부서장 신규 선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