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식전주 캄파리 브랜드를 수입유통하고 있는 에드링턴코리아(대표이사 김주호)는 올 한해 이탈리아 상공회의소 와 함께하는 레디 투 이태리(Reddy to Italy) 의 첫 번째 캠페인인 아페리티보 위크를 9월3일까지 진행한다.

ITCCK와 캄파리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Reddy to Italy 프로젝트는 1년간 진행이 될 행사이며, ‘Reddy to Italy’란 캄파리의 브랜드 정체성중 하나인 열정을 뜻하는 붉은색의 ‘Red’ 와 진정한 이탈리아 문화 체험을 준비하라는 ‘Ready’의 의미를 모두 담고 있다. 

이 행사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인 캄파리와 이탈리아의 아페리티보(식전주) 문화를 한국에 널리 알리려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 제공=캄파리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와인에 편중되어 있는 국내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음료메뉴의 확장, 그리고 이탈리아 음식과 이탈리아 칵테일이라는 궁극적인 조화를 통해 레스토랑에서도 음식과 어울리는 칵테일의 대중화를 위한 행사로 기획되었다.

레디 투 이태리 프로젝트의 올해 첫 번째 캠페인인 아페리티보 위크 (Aperitivo Week)는 한국의 손님들에게 식전에 식욕을 돋구기 위해 가볍게 캄파리 칵테일을 즐기는 이탈리아의 아페리티보 (Aperitivo)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위크에는 포시즌호텔의 이탈리아 레스토랑 보칼리노, 롯데월드 에비뉴엘 리스토란테 알 펙 그리고 이태원-한남동 일대의 부자피자, 아르모니움, 일 키아쏘(IL CHIASSO) 등 17곳에서 개최된다.

아페리티보 위크 기간에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웰컴 드링크와 다양한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아페리티보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탈리안 음식과 어울리는 아페리티보를 행사기간 동안 즐길 수 있다.

아페리티보 위크 기간 중 매장을 방문고객들에게는 해당 레스토랑에 문의하면 9월 6일 6시부터 9시까지 한남동 BARN Lounge에서 열리는 아페리티보 애프터 파티에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초대권이 없는 고객의 경우 15,000원의 입장료가 부과된다. 파티 참가 고객들에게는 아페리티보 칵테일 1잔과 카나페를 무료로 제공한다. 그 외에도 애프터파티 시간동안에는 합리적인 가격에 아페리티보를 판매한다.

아페리티보 위크 참가 레스토랑 (17곳)
이태원-한남동 : 아르모니움(Harmonium), 일 키아쏘(IL CHIASSO), 부자피자(Pizza de Buzza), 파스타프레스카(Pasta Fresca), 빌라드라비노(Villa de Lavino), 파올로 데 마리아(Paolo De Maria), 반 라운지(BARN lounge), 알 마또(AL_MATTO)
강남 : 스코파 더 쉐프(Scopa The Chef), 파스토(Pasto), 부자피자 신사점 (Pizza de Buzza)
종로 : 포시즌호텔 보칼리노, 디미(Dimi)
잠실 : 롯데월드 에비뉴엘 리스토란테 알 펙 (Ristorante al Peck)
건대입구 : 벨피아또 (Bel Piatto) | 홍대입구 : 알라또레 (Alla Torre) |
여의도 : 콘래드서울 아트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