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이 새롭게 선보이는 BLT 뉴올리언스 치킨버거(세트 6,700원 /단품 5,700원)는 미국 남부 특유의 매콤한 맛을 살린 잠발라야 시즈닝이 더해진 두툼한 치킨 통가슴살 패티에 BLT, 즉 구워낸 베이컨(Bacon)과 엄격한 검수과정을 거친 양상추(Lettuce), 그리고 매일 매장에서 슬라이스하는 신선한 토마토(Tomato)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맛의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고소한 체다치즈를 곁들여 이국적인 맛의 매력을 한층 더 높였다.
버거킹 마케팅 담당자는 “8월에 출시한 뉴올리언스 치킨버거에 좋은 반응을 보여주신 고객들과, 더욱 새롭고 풍성한 맛을 경험하고자 하는 치킨버거 매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신선한 재료로 업그레이드한 BLT 뉴올리언스 치킨버거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더불어 계절의 변화에 따라 색다른 맛을 찾게 되는 시기인 만큼 소비자의 입맛을 살리는 메뉴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