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맥주가 럭셔리 문화를 선도하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Beer Fair (비어페어)에 참여한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에서 10월 30일까지 진행하는 2017 AUTUMN FEST_EVENT(2017 가을페스티벌이벤트) 중 삿포로맥주가 참여하는 Beer Fair(비어페어)는 아차산에 위치한 피자힐 삼거리에서 2017년 9월 24일까지 주말마다 토요일은 낮 12시부터 9시까지, 일요일은 8시까지 운영된다. 

▲ 제공=삿포로맥주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페어에는 맥주를 마시며 즐길 수 있는 Food zone(푸드 존) 과 아티스트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Free Market(프리마켓)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운영함으로써 풍성한 가을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삿포로맥주의 공식수입유통사인 엠즈베버리지㈜의 마케팅 담당자는 “송도맥주축제 등 여름을 대표할 만한 페어에 참여하며 고객과 함께 열정적인 여름을 보냈다고 생각한다. 가을의 첫 축제로 참여하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비어 페어는 가을 축제를 고객과 함께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참여 이유를 전했다.

다양한 맥주들을 만나고 맛볼 수 있는 축제인 비어페어는 아차산에 위치한 호텔에서 즐기는 맥주 축제인 만큼 구름위에서 한강을 바라보며 마시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은 세계적인 플랜트 헌터인 ‘니시하타 세이준’과 크리에이트 작가 그룹 ‘김치 앤 칩’스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