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세월호 조은화-허다윤 이별식, 눈물 마르지 않는 모정 임한별 기자 2017.09.25 | 13:26:1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세월호 침몰 3년만에 수습된 안산 단원고 희생자 조은화, 허다윤양의 추모·이별식이 25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도서관 앞에서 거행된 가운데 고인의 어머니들이 영정 앞에서 엎드려 울고 있다. 주요뉴스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