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블랙리스트 기자회견' 개최한 황석영-김미화 임한별 기자 2017.09.25 | 13:39:1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소설가 황석영, 방송인 김미화씨가 25일 서울 광화문 '문화 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입장 발표에 앞서 자리에 앉고 있다.한편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인사는 배우 문성근, 명계남, 김민선 등 8명, 문화계 이외수·조정래·진중권 등 6명, 영화감독 이창동·박찬욱·봉준호 등 52명, 방송인 김미화·김구라·김제동 등 8명, 가수 윤도현·신해철·김장훈 등 8명으로 알려졌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2030에 외면 당한 민주당…"도전자로 돌아가지 않으면 총선·대선 위험"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망한 20대 간호사…노동부, 기획감독 착수 '홍명보 선임 의혹' 축구협회 고발 사건…서울청 광수단이 수사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