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블랙리스트 피해 증언하는 황석영 임한별 기자 1,264 2017.09.25 | 13:47:3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소설가 황석영씨가 25일 서울 광화문 '문화 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에서 블랙리스트 피해 및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한편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인사는 배우 문성근, 명계남, 김민선 등 8명, 문화계 이외수·조정래·진중권 등 6명, 영화감독 이창동·박찬욱·봉준호 등 52명, 방송인 김미화·김구라·김제동 등 8명, 가수 윤도현·신해철·김장훈 등 8명으로 알려졌다. 주요뉴스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7월 첫날 제주 '최고 180㎜' 요란한 장맛비…수도권 시작 언제?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시내버스 서비스 왜 이러나…재정 부족하고 승객 줄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