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법원장은 1959년 부산출생으로 부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사법시험 25회, 사법연수원 15기로 법조계에 입문했다. 1986년 서울지법 북부지원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 대법원 재판연구관,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한편 지난 25일부터 대법원 업무를 시작한 김 대법원장의 임기는 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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