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이미지투데이
뉴욕증시에서 주요 3대 지수가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 세제개편안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0.49포인트(0.18%) 상승한 2만2381.20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3.02포인트(0.12%) 오른 2510.0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0.19포인트(0.00%) 높은 6452.45에 장을 마감했다.


IBK투자증권은 "전날 발표된 트럼프정부의 세제개혁안에 대한 기대감이 유지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S&P500지수를 포함해 3대 지수 모두 올랐다"고 설명했다.